
첫 로딩 18.5MB를 7MB로 줄인 방법: Godot 웹 게임 다이어트
AvoidNow 웹 빌드의 첫 로딩을 약 18.5MB에서 7MB로 줄였다. 엔진 경량 빌드, 색 변형 셰이더, 손실 WebP, BGM 재인코딩, 해시 캐시까지 한 커밋에 담은 과정을 정리했다.
· 6분 읽기
게임을 만들면서 실제로 겪은 일과 게임 공략을 씁니다. 전체 125편 · 7/11 페이지.

AvoidNow 웹 빌드의 첫 로딩을 약 18.5MB에서 7MB로 줄였다. 엔진 경량 빌드, 색 변형 셰이더, 손실 WebP, BGM 재인코딩, 해시 캐시까지 한 커밋에 담은 과정을 정리했다.
· 6분 읽기

주사율에 따라 달라지는 판정, 재접속하면 끝나지 않는 관전, 좌우로 떠는 봇, 처리되지 않은 오디오 오류, 끝나지 않는 경기. Salmonholic을 만들며 잡은 버그 다섯 개를 증상과 원인, 수정 순서로 정리했다.
· 6분 읽기

Salmonholic과 AvoidNow에 직접 만든 텔레메트리를 붙였다. 쿠키 없이 로딩 시간과 오류 위주로 모은 방식과 두 게임이 남기는 항목의 차이, 막아 둔 규칙, 그리고 '저장이 멈췄다'는 오탐을 잡은 이야기를 정리했다.
· 4분 읽기

던전 탐험을 버리고 쉼 없이 적이 몰려오는 아레나로 방향을 튼 밤부터, 주방·도서관·지하묘지·성소·실험실 다섯 테마에 몬스터와 보스를 붙이고 화풍 문제를 받아들이기까지의 기록.
· 6분 읽기

랜선포차의 369·딸기·바니바니·공산당·007빵·두부 게임이 함께 쓰는 박자 판정 엔진. 빠름 250ms·늦음 350ms 창을 정한 근거, 다음 박에 잘못 붙던 입력, 폰 화면에서 박자를 보여 주는 방식을 적었다.
· 7분 읽기

웹 게임 AvoidNow를 폰 브라우저에서 할 수 있게 만든 과정을 정리했다. 누른 자리에 생기는 조이스틱, 쿨타임이 보이는 대시 버튼, 세로로 들면 바뀌는 아레나까지.
· 4분 읽기

8월 28일부터 9월 27일까지 혼자서 게임 네 개를 굴린 한 달을 저장소 네 개의 커밋 기록으로 돌아본다. 커밋 2,061개, 잘된 것과 무리했던 것.
· 5분 읽기

랜선포차의 초성 게임·쿵쿵따·아이엠그라운드가 단어를 판정하는 방법. 형태소 사전에서 뽑은 6.6만·8.9만 단어, 두음법칙, 금칙어, 사전에 없는 말을 3초 투표로 넘긴 결정까지 정리했다.
· 5분 읽기

Godot 4 웹 게임 Salmonholic을 8개 언어로 번역한 뒤 한국어를 9번째로 넣었다. 5MB ICU 데이터를 피한 방법, 갈무리11 서브셋 글꼴, 빠진 글자를 잡는 검사까지 기록했다.
· 6분 읽기

Cloudflare Durable Objects 하나로 전 세계 방을 받으려 했지만 한국에서 왕복 지연이 324ms였다. 월 5달러 서울 VM을 더해 14ms로 줄인 과정과 Salmonholic·AvoidNow의 서버 구성을 정리했다.
· 5분 읽기

게임 네 개를 혼자 굴리며 우선순위를 정한 방법을 실제 결정 문서로 돌아본다. 결정을 모아 한 번에 묻는 목록, 추천안을 굵게 적는 형식, 8~13주 추정이 추정일 뿐인 이유, 그리고 '거의 다 됐다'가 가장 위험한 신호였던 경험을 적었다.
· 4분 읽기

마우스 전용이던 Salmonholic을 휴대폰 세로 화면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만든 과정. 플로팅 조이스틱, 40px 터치 타깃, 같은 시야 면적 공식, 해상도 상한과 느린 폰 안전장치까지 커밋 기록으로 정리했다.
· 7분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