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cker Compose로 사내 서버 관리하기

회사에서 자체 서버를 운영하다 보면 서비스가 하나둘 늘어난다. 처음에는 docker run 으로 하나씩 띄우다가, 어느 순간 컨테이너가 10개를 넘기면서 관리가 안 되기 시작했다. 어떤 컨테이너가 어떤 포트를 쓰는지, 볼륨은 어디에 마운트했는지, 환경변수는 뭘 넣었는지… 결국 Docker Compose로 전부 옮기고 나서야 숨통이 트였다. 기본 구조 잡기 프로젝트 루트에 docker-compose.yml 하나면 된다. 우리 팀은 보통 이런 식으로 구성한다: /srv/ ├── docker-compose.yml ├── .env ├── nginx/ │ └── conf.d/ ├── data/ │ ├── postgres/ │ ├── redis/ │ └── minio/ └── logs/ docker-compose.yml 기본 뼈대는 이렇다: ...

2025년 3월 5일 · 3 분 · Salmonholic